“윤석열, 국민 무서운줄 몰라”
“헌법이 수호되고 있다는 증거를 보고 싶어서”
"12월 3일 계엄을 선포하고 123일만인 오는 4일 파면을 당할 것"
오늘 저녁 9시를 기점으로 <헌재를 포위하라! 윤석열을 파면하라! 24시간 철야 집중행동>은 마무리됐습니다. 헌재까지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이에서 24시간동안 우리의 방식으로 즐기고, 버티며 헌재가 8:0 선고를 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헌재는 주권자 시민들의 절박함과 분노를 똑똑히 들었을 것입니다.
훼손되어가는 헌법과 민주주의를 우리는 반드시 지킬 것입니다!
내일(3일)부터 4일 선고일까지 지금 자리에서(안국역 6번출구) 파면 촉구 끝장 철야농성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내란을 끝낼 때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고, 함께 투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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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_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 노동과세계
<헌재를 포위하라! 윤석열을 파면하라! 24시간 철야 집중행동>은 많은 시민 분들의 참여로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각계 기자회견과 예술인 버스킹 등 저녁 9시까지 24시간 행동이 꽉꽉 채워 계속 진행됩니다!
모여주십시요! 헌재가 윤석열 8:0 파면선고 할 수 있도록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목소리를 높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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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철야행동은 안국역 6번출구가 있는 도로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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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_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 노동과세계
“헌재는 윤석열을 8 대 0으로 파면하라!”
“모든 일은 저절로 일어난 게 아닙니다. 남태령의 강추위, 한남동의 눈보라를 뚫고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4월4일 오전 11시 헌재가 선고하는 그 시간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헌재를 포위하라! 윤석열을 파면하라! 24시간 철야 집중행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광주, 전남, 부산, 울산, 경남, 강원 등등 전국에서 모이셨습니다.
윤석열 탄핵 선고 기일이 4일(금) 오전 11시로 드디어 잡혔습니다. 이제는 8:0 파면선고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헌재에게 마지막까지 내란수괴 윤석열을 8: 0 만장일치 판결로 파면하라는 요구를 담아 24시간 철야행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안국역 1번, 6번출구가 있는 도로에 있습니다!)
불법 비상계엄 이후 4개월이 지났습니다. 눈보라, 비바람을 맞으며 남태령을 넘어, 한남동을 넘어, 광화문 빛의 광장을 지켜왔습니다. 혐오와 폭력에 맞서 진실과 연대, 정의가 반드시 승리합니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풀지 맙시다. 거리를 지켜주시는, 또 온라인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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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_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 노동과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