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내란이 벌어진지 119일째인 4월 1일 오늘, 헌법재판소는 윤석열에 대한 파면선고기일을 4월 4일로 통지했습니다.
그러나 내란 이후 윤석열과 내란세력은 복귀를 꿈꾸며 준동하였고, 폭동까지 일으키며 혼란을 부추겨 왔습니다. 내란을 종식하는 가장 빠른 길은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선고뿐입니다.
헌재에게 마지막까지 내란수괴 윤석열을 8: 0 만장일치 판결로 파면하라는 시민의 요구를 전달하기위해 100만 서명운동을 거리에서 직접 받는 방송차 지역선전전과 홍보단 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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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목) 12시~18시 30분까지
1) 낮 12시~14시 화곡역 5,6번출구 사이
2) 낮 14시~16시 광화문 월대 앞
3) 오후 16시 30분~18시 30분 성신여대입구역 1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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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거점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전국 시민서명'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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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목) 낮 12시~14시 화곡역 5,6번 출구 사이, 낮 14시~16시 광화문 월대 앞, 오후 16시 30분~18시 30분 성신여대입구역 1번출구 중 참여가능한 시간대에 해당 장소로 오시면 됩니다.
https://bit.ly/4iQ1O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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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비상행동 공동집행위원장 최계연(010-9581-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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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금) 오전 11시 탄핵심판 선고전까지 파면을 위해 긴장을 늦추지말고 '윤석열파면'이라는 국민의 요구를 정확하게 전할 수 있도록 홍보단 활동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