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파면 촉구 각계각층 릴레이 시국선언]
변호사 629명이 2025. 4. 3.(목)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4월 3일 변호사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단 하루만(4/2~4/3)에 629명(국내변호사 624명, 외국변호사 5명)이 선언에 참여했습니다.
변호사들은 “4월 3일은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날”이기도 하다며, 선언을 통해 헌법정신과 변호사법에 따른 사명에 따라 묵과할 수 없는 반헌법적 행위를 자행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변호사들은 반헌법적 행위인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묵과하는 것은 불의를 용납하는 것이라 지적했습니다.